EN
아티스트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숙소 건축 계획을 발표했다. 그녀는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근황을 전하며 빈집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이전1 페이지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