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전 소속사 325E&C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어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한다. 그녀는 단독 콘서트 'HOME'과 다수의 드라마 OST, 그리고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출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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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전 남편 이수가 설립한 소속사 325E&C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양측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고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