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걸그룹 코코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했다.
윤현숙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1형 당뇨 투병 근황을 전하며, 혈당 문제로 운동을 뜻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을 밝혔다. 지난해 1형 당뇨 진단 후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지고 심장 근육까지 빠져 심정지가 올 뻔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