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이 출산 6주 만에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로 복귀하여 근황을 알렸다. 그녀는 출산 후 18kg 중 8kg이 빠지고 10kg이 남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은가은
가수 은가은이 출산 6주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하며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임신 중 18kg이 쪘고 출산 후 8kg만 빠져 아직 10kg이 남아있으며, 부기가 덜 빠진 모습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