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유튜브와 예능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지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16살 시절 아빠의 외도로 인한 가출과 자퇴 등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그녀는 당시의 삶이 고통 그 자체였다고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