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이 극심한 슬럼프로 인해 2년간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으며, 폭식과 자존감 하락을 겪었으나 현재는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악뮤 이수현
악뮤 이수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2년간 히키코모리 생활을 고백하며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공허함을 폭식으로 채우며 급격히 살이 찌고 온몸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었으며, 자존감 하락과 대인기피 증상까지 겪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