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박린 역을 맡아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낯선 타지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표현했다.
강혜원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한 단계 성장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녀는 일본 유학생 박린 역을 맡아 청춘의 고단함과 순수한 열정을 표현했으며, 일본 배우와의 케미스트리도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