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국내 첫 단독 팬 미팅 'My Sweet day, BOMIN'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과거 '에이틴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최보민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국내 첫 단독 팬 미팅 'My Sweet day, BOMIN'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2019년 '에이틴 시즌2'에서 이나은과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