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은 SNS를 통해 건강미를 발산하는 사진을 공개했으며, 과거 수술 흉터 콤플렉스를 타투로 극복한 이야기를 전했다.
효린
효린이 SNS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복부에 새긴 타투로 개복수술 흉터 콤플렉스를 극복했음을 밝혔다. 그녀는 과거 두 차례의 수술로 생긴 흉터를 타투로 가리고 이제는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