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디아크가 소속사를 저격하며 앨범 발매를 요구했다. 그는 과거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했으며 최근 대마초 혐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디아크
래퍼 디아크가 자신의 소속사를 공개적으로 저격하며 앨범 발매를 요구하고 폭언을 비판했다. 그는 "앨범이나 내주세요. 'Re:new'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날 욕하냐.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