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가수 자이언트 핑크가 고(故) 박보람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EXID 혜린 등 지인들과 함께 납골당을 찾았다. 자이언트 핑크는 고인을 향한 그리움과 애정을 표현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